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즐겁게 행복하게 당당하게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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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hic님의 소개로 http://www.work.go.kr에 가서 한 두가지 검사.
 '직업 선호도 검사 S형'과 '직업가치관 검사'














완전 똑떨어진다.
지금은 내가 어려 세상물정을 모르니, 이런 지금 내 모습은 언제든지 바뀔 수 있겠지만,


나는 꿈이없다. 그저
내 마음이 피곤하지 않을 수 있는 (몸은 피곤해도 좋다), 돈은 좀 덜 벌더라도,
혼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

그냥 이런 아주 무난한 생활상을 바랄뿐이다.

무엇보다 내 행복을 위할 것이므로, 봉사는 당연히 내 행복보다는 뒷전이 되겠지. (음. ..?)
여기저기 부대끼는 걸 90년대(?) 부터 싫어했으니, 왠만하면 프리랜서를 할 수 있는 직업이었으면 좋겠고,
 (나는 아직 세상물정을 모른다.)
변화보단 현상유지가 속 편하고 행복하다 (격동, 흥분보다는 안정을.)
남이 내 영향을 받던가 말던가 나는 상관안한다. 거기다 나는 그런 능력도 없다.








내가 예술적 진취적이라니. 것보다 중요한 것은.
여섯 항목 평균 점수가 10점대라는 것. 날 검사해주던 그 컴퓨터 분도 고민고민끝에
그나마 높은 예술형, 진취형을 꼽아주신 것같다.

역시 나는 내가 제일 잘 안다. 나는 모든 면에 관심, 의욕이 조금 떨어진다.
( 그 이면엔,  그저 행복하면 된다. 라는 아주 추상적인 목표만이 내 마음속에 자리잡고 있어서겠지)



그래프도 참 소심하다.






검사가 별로 도움이 됐던 건아니다.
그저 내가 진짜 저런 사람이구나. 내 생각을 다시한번 확신 시켜주는 것 정도 ?





이상한 건, 아직 이런 내 모습을 바꿀마음이 안든다는 것.
내가 추구하는 SoCoooooooool 이, 어딘가 조금은 틀어졌다는 걸 아는데도, 나는 바꾸고 싶지않다.










Posted by ㅇ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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